
[서울=뉴시스] 3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물량이 2주 만에 3.7%(2945건) 감소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시장에 풀렸던 급매물들이 거래로 이어지며 소진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매도 대신 증여를 택하는 비율도 늘어 지난달 서울 집합건물 증여 건수는 901건으로 전년 동기(514건) 대비 약 2배 급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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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3 14:35:24

기사등록 2026/04/03 14:35: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