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재판장 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지난달 31일 김영환 충북지사에 대한 컷오프 효력을 정지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충북지사 공천에 대해 원점으로 돌아가 김영환 지사를 포함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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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3 09:42:16

기사등록 2026/04/03 09:42: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