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외환보유액은 한달만에 39억 달러가량 줄어든 4236억6000억 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의 외환보유액 규모도 두 단계 떨어진 세계 12위로 밀려났다. 원·달러 환율이 치솟으며 기타 통화 외화 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이 줄어든 영향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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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3 08:57:02

기사등록 2026/04/03 08:57: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