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일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모습. 2026.04.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2 13:34:51

기사등록 2026/04/02 13:34: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