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현대자동차는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6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볼더(Boulder)' 콘셉트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웃도어의 성지로 알려진 콜로라도주의 도시에서 이름을 따온 '볼더'는 바디 온 프레임(Body on Frame) 차체 구조와 대담하고 강인한 디자인, 기능 중심의 설계 등을 통해 현대차가 향후 선보일 차세대 중형 픽업트럭에 대한 선명한 디자인 방향성과 의지를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이다.
브래드 아놀드(왼쪽부터) 현대차 미국 디자인센터 치프 디자이너,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 CEO,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볼더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