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4회를 마친 뒤 심판에게 이물질 검사를 받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1 20:04:44

기사등록 2026/04/01 20:04: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