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1회말 공격 2사 주자 1, 3루서 구본혁이 기습번트로 타점을 올리고 있다. 2026.04.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01 19:27:21

기사등록 2026/04/01 19:27: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