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시민이 소녀상의 손을 잡고 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날 수요시위에서 약 6년 만에 경찰 바리케이드를 벗어나 시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안전 문제를 고려해 전면 철거 대신 한시 개방 방식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4월 말께 바리케이드 철거 여부를 다시 판단할 방침이다. 2026.04.0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