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AP/뉴시스] 홍석현(왼쪽)과 양현준(오른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 평가전 중 공을 다투고 있다. 한국이 0-1로 패해 북중미 월드컵 이전 A매치 2연전에서 2패를 기록했다. 2026.04.01.
기사등록 2026/04/01 07:49:44

기사등록 2026/04/01 07:49: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