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수어통역사 임명장 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직접고용된 수어통역사들은 국가공무원법에 따른 국가공무원 신분으로, 국회 기자회견과 본회의 실시간 중계 등 다양한 의정활동 현장에서 수어통역을 제공한다. 2026.03.3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31 17:53:33

기사등록 2026/03/31 17:53: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