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원·달러 환율이 1520원을 돌파하며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거래 가격이 표시돼 있다. 2026.03.3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