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고범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앞서 제2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전 묘역을 찾아 고(故) 서정우 하사 어머니 김오복 씨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2026.03.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7 10:49:51

기사등록 2026/03/27 10:49: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