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KIA 나성범(왼쪽부터), 이범호 감독, 양현종이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