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재산공개 대상인 정부 고위공직자의 평균 신고 재산은 20억9563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동일 대상자의 직전 신고액보다 약 1억4870만원 증가한 수준이다. 전체의 약 10명 중 8명꼴로 재산이 늘었으며, 이러한 증가에는 부동산과 주식 가격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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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6 08:42:37

기사등록 2026/03/26 08:42:3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