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AP/뉴시스] 벨라루스 대통령실이 제공한 사진에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25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인민군 명예위병대를 사열하고 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북한을 공식 방문했다. 2026.03.26.
기사등록 2026/03/26 07:50:03

기사등록 2026/03/26 07:50: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