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나프타'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비닐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25일 울산 남구 소재 종량제 쓰레기봉투 제작업체에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2026.03.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5 14:52:53

기사등록 2026/03/25 14:5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