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5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1745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2026.03.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5 13:27:26

기사등록 2026/03/25 13:27: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