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경찰청은 24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옛 동료인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동환(49)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17일 김동환이 울산에서 검거돼 부산진경찰서로 압송되는 모습.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4 17:17:54

기사등록 2026/03/24 17:17: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