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왼쪽부터 미아, 이현, 베니, 쿠미)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미니 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2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4 14:19:55

기사등록 2026/03/24 14:19: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