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군사 타격 계획을 5일간 보류하기로 결정하면서 연일 상승하던 유가는 급락했다.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 기준물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대비 10.92% 떨어진 배럴당 99.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10.28% 하락한 배럴당 88.13달러로 마무리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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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24 14:11:08

기사등록 2026/03/24 14:11: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