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정병혁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이 23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관련 보고를 받고 있다. 2026.03.2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