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오후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 대응을 위해 대구경찰청 과학수사대와 경찰 등 관계자들이 화재 감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환기실에서 냉각탑 절단 작업 중 불꽃이 플라스틱 충전제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4대와 인력 96명을 현장에 투입해 77분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2026.03.23.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