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자신을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배제(컷오프)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3 10:51:20

기사등록 2026/03/23 10:51: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