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로파크=AP/뉴시스] 김효주(왼쪽)가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최종 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 축하 세례를 받고 있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투어 통산 8승을 달성했다. 2026.03.23.
기사등록 2026/03/23 10:48:28

기사등록 2026/03/23 10:48: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