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탈당 권고(사실상 제명)’의 징계 효력이 정지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치고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 의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김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0 15:47:41

기사등록 2026/03/20 15:47: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