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푸르=신화/뉴시스] 지난 18일(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가지푸르 통기역에서 라마단 금식 종료를 기념하는 '이드 알피트르'(Eid al-Fitr) 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가는 귀성객들이 혼잡한 열차에 매달려 있다. 2026.03.20.
기사등록 2026/03/20 15:55:26

기사등록 2026/03/20 15:55: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