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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의식 위해 '오고오고' 들고 행진하는 사람들

기사등록 2026/03/19 1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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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파사르=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에서 힌두교 새해를 기념하는 ‘침묵의 날’인 녜피를 하루 앞두고 '오고오고(ogoh-ogoh) 퍼레이드'가 열려 참가자들이 악의 상징인 '오고오고' 조형물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 조형물을 불에 태워 악한 기운을 쫓고 정화하는 의식을 치른다. '녜피'인 19일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발리 전체가 셧다운되며 현지인들은 불 피우지 않고, 일하지 않으며, 외출하지 않고 유흥을 즐기지 않는 4가지 금기 사항을 지키면서 명상과 기도로 하루를 보낸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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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 의식 위해 '오고오고' 들고 행진하는 사람들

기사등록 2026/03/19 13:52: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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