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AP/뉴시스] 일본의 우에키 리코(9)가 18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한국과 경기 전반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