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지난달 자동차 수출량 내수판매량, 생산량이 모두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 시장인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으로 수출 감소 폭이 컸다. 친환경차 수출액은 올해 1~2월 누계는 45억 달러로 20.4%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8 17:40:04

기사등록 2026/03/18 17:40: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