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 선수들이 1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첼시를 꺾은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28분 교체 출전했고, PSG는 3-0으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8-2로 UCL 8강에 올랐다. 2026.03.18.
기사등록 2026/03/18 07:55:53

기사등록 2026/03/18 07:55: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