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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아래 기장미역 건조

기사등록 2026/03/17 1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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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볕이 내리쬐는 17일 부산 기장군의 한 어촌마을에서 어민들이 건조대에 널어놓은 기장미역을 살펴보고 있다. 기장미역은 부산 기장군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다른 지역의 미역에 비해 쫄깃한 맛과 특유의 향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3.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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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아래 기장미역 건조

기사등록 2026/03/17 13:45:4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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