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두구리(나이지리아)=AP/뉴시스]16일 밤 자살폭탄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한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의 한 시장에 17일 오렌지와 플라스틱 그릇들이 흩어져 있다. 경찰은 최소 23명이 숨지고 108명이 부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