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전셋값 인상과 실거주 의무화 등의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월세와 전세가 역전됐다. 서울 아파트 월세 비율이 3개월 연속 50%를 넘기면서 전세를 앞서게 된 것이다. 사진은 16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표시돼 있다. 2026.03.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6 15:10:30

기사등록 2026/03/16 15:10: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