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필리핀 관광객들이 1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에 정박한 11만4500t급 호화 크루즈 코스타 세레나호에서 내려 버스로 향하고 있다.
필리핀발 첫 한국 방문 크루즈인 코스타 세레나호는 대만 지룽과 일본 후쿠오카를 거쳐 19일 마닐라로 귀항하게 된다. 2026.03.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6 10:30:50

기사등록 2026/03/16 10:30: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