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AP/뉴시스] 도미니카공화국 팬들이 13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한국과 경기 7회 국기를 들고 자국을 응원하고 있다. 도미니카가 7회 10-0 콜드게임승을 거두고 준결승에 올랐다. 2026.03.14.
기사등록 2026/03/14 10:22:53

기사등록 2026/03/14 10:2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