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AP/뉴시스] 호주의 알라나 케네디(왼쪽 두 번째)가 13일(현지 시간) 호주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8강전 북한과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2026.03.13.
기사등록 2026/03/13 20:27:05

기사등록 2026/03/13 20:27: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