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둥=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북·중 간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된 가운데 13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역에 북한 입국 승객들이 이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국제열차 대합실 표시가 보인다. 대합실로 올라가는 계단은 진입이 막혀있다. 2026.03.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3 16:41:12

기사등록 2026/03/13 16:41: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