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웁살라=AP/뉴시스]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12일(현지 시간) 스웨덴 웁살라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 장대높이뛰기 갈라 대회에서 남자 실내 장대높이뛰기 세계 신기록인 6m31을 뛰어넘은 뒤 환호하고 있다. 듀플랜티스는 지난해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대회에서 본인이 세웠던 세계 신기록 6m30을 1㎝ 경신했다. 2026.03.13.
기사등록 2026/03/13 10:32:12

기사등록 2026/03/13 10:32: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