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언론노조 조합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 시작을 앞두고 김우석 위원 사퇴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2 15:57:19

기사등록 2026/03/12 15:5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