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북·중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된 12일 중국 베이징역 플랫폼에 평양행 열차 K27편이 출발을 앞두고 정차해있다. 해당 여객열차는 단둥에 도착한 뒤 2량만 평양으로 가게 돼있어 나머지 차량에는 단둥행이라는 글자가 써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2 23:58:20

기사등록 2026/03/12 23:58: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