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헤란(이란)=AP/뉴시스]2월1일 이란 의회에서 혁명수비대 제복을 입고 앉아 있는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국회의장의 옆에 선 이란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칼리바프 의장은 12일 "누가 됐든 이란의 섬을 침공하는 자들은 페르시아만을 그들의 피로 채우게 돌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2.
기사등록 2026/03/12 19:01:35

기사등록 2026/03/12 19:01: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