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1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 전반 27분 페데리코 발베르데에게 두 번째 골을 허용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맨시티는 발베르데에게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며 0-3으로 완패했다. 2026.03.12.
기사등록 2026/03/12 09:16:04

기사등록 2026/03/12 09:16: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