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칭=신화/뉴시스] 김나영(26위)이 11일(현지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천이(7위·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김나영은 1-3(4-11 14-12 5-11 6-11)으로 패하며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6.03.12.
기사등록 2026/03/12 08:07:50

기사등록 2026/03/12 08:0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