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 박진희 기자 = 호암미술관 김성원(왼쪽부터) 부관장, 김윤신 조각가, 태현선 수석큐레이터가 11일 경기 용인시 호암미술관에서 70여 년에 걸친 삶과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첫 대규모 회고전 '김윤신: 합이합일 분이분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합이합일 분이분일(合二合一 分二分一)'로 대표되는 나무 조각들은 물론 한국 여성 조각 1세대를 대표하는 김윤신 예술 세계의 본질과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판화와 회화까지 다양하게 조명한다. 2026.03.1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