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이 11일 충북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아파트 관리업체의 관리비 횡령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2026.03.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11 15:50:47
최종수정 2026/03/11 15:50:57

기사등록 2026/03/11 15:50:47 최초수정 2026/03/11 15:5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