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드리드=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의 마르코스 요렌테(왼쪽)가 10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토트넘 홋스퍼(영국)와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ATM이 5-2로 승리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토트넘은 공식 경기 6연패에 빠졌다. 2026.03.11.
기사등록 2026/03/11 08:53:49

기사등록 2026/03/11 08:53: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