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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단 버스 이동 막는 시위대

기사등록 2026/03/10 14: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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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한 경찰관이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이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버스의 이동을 막고 있는 시위 참가자를 설득하고 있다. 호주 정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국가를 부르지 않고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 선수 5명에 대해 망명을 허용했다.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날 호주 정부에 이란 선수들의 망명 허가를 촉구한 이후 이뤄졌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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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단 버스 이동 막는 시위대

기사등록 2026/03/10 14:01: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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