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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2연패, 환호하는 김원호-서승재

기사등록 2026/03/09 07: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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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밍엄=AP/뉴시스] 김원호와 서승재가 8일(현지 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말레이시아)를 물리친 후 환호하고 있다. 김원호-서승재는 2-1(18-21 21-12 21-19)로 승리해 우승하며 40년 만에 남자 복식 2연패를 기록했다.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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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오픈 2연패, 환호하는 김원호-서승재

기사등록 2026/03/09 07:43:2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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