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세로=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바이애슬론 김윤지(가운데)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2위 비커 안야(독일, 왼쪽), 3위 그레치 켄달(미국)과 함께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3.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08 23:38:26

기사등록 2026/03/08 23:38: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