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양효진 은퇴식에서 양효진이 김연경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현대건설배구단 제공) 2025.03.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3/08 21:28:59

기사등록 2026/03/08 21:28:59 최초수정